보철 후 시린 증상 — 원인은 어디에서 갈리는가
대표원장 안중현입니다. 보철을 하고 나서 시린 느낌이 생기면 치료가 잘못된 것인지부터 걱정하시게 됩니다. 그런데 이 증상은 한 가지 원인에서 나오지 않고, 치료 과정의 서로 다른 단계에서 각각 생깁니다. 어느 단계에서 온 것이냐에 따라 지켜보면 되는 것과 조정이 필요한 것이 갈리므로, 그 갈래를 한자리에 모아 두었습니다.
작성: 이롬치과의원 서초교대역점
대표원장 안중현입니다. 보철을 하고 나서 시린 느낌이 생기면 치료가 잘못된 것인지부터 걱정하시게 됩니다. 그런데 이 증상은 한 가지 원인에서 나오지 않고, 치료 과정의 서로 다른 단계에서 각각 생깁니다. 어느 단계에서 온 것이냐에 따라 지켜보면 되는 것과 조정이 필요한 것이 갈리므로, 그 갈래를 한자리에 모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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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치과의원 서초교대역점 대표원장 안중현입니다. 오버레이는 씹는 면 전체를 덮으면서 잇몸 쪽 법랑질은 남기는 형태라, 놓이는 자리가 비교적 뚜렷합니다. 어떤 치아에서 이 방법을 먼저 검토하고 어떤 치아에서는 검토하지 않는지를 적응증만 좁혀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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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에 인레이를 끝낼 수 있는지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서초교대역점 대표원장 안중현이 그 조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인레이를 하루에 마무리하려면 병원 쪽 조건과 그 치아 쪽 조건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 보철을 병원 안에서 만들 수 있어야 하고, 그날 그 치아에 앞서 처리해야 할 일이 남아 있지 않아야 합니다. 어떤 조건이 갖춰졌을 때 가능하고 어떤 경우에 하루로 끝나지 않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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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이와 온레이를 가르는 기준을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롬치과의원 서초교대역점 대표원장 안중현이 그 기준만 좁혀 정리해 드립니다. 충치의 크기가 어느 선을 넘으면 인레이로 끝나지 않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선은 충치의 넓이로 그어져 있지 않습니다. 걷어낸 뒤 남는 벽이 씹는 힘을 견딜 수 있는지가 기준이고, 이 글은 그 벽을 무엇으로 판단하는지만 좁혀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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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이랑 오버레이는 뭐가 다른가요 —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이롬치과의원 서초교대역점 대표원장 안중현입니다. 어금니 보철의 이름은 재료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계가 정합니다. 네 이름 사이에는 경계가 세 개 놓여 있고, 걷어낸 자리가 그중 어느 선을 넘었는지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바뀝니다. 그 선이 각각 어디에 그어져 있고, 선 위에 걸쳤을 때는 무엇을 보고 어느 쪽으로 넘기는지를 한자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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