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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잇몸뼈 부족해도 임플란트 문제 없어 숏플란트 관심
작성일 : 2011.06.09 조회수 : 6046
 

잇몸뼈 부족해도 임플란트 문제 없어 숏플란트 관심

숏플란트 원조 이롬치과, 40대 이상 환자들에게 신뢰 높아

 

 

2011년 02월 25일 (금) 10:18:54 업코리아 webmaster@upkorea.net

직장인 박근호(47)씨는 치아가 상실돼 임플란트를 해야 하지만, 잇몸뼈가 부족해 수술을 계속 미루고 있는 상태다. 박씨처럼 잇몸뼈가 부족하게 되면 임플란트 시술 전 추가적인 잇몸뼈 이식 수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박씨는 “임플란트 시술 자체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술을 여러 차례 해야 하는데, 잇몸뼈까지 심어야 한다니 도무지 시간을 내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40대 이상 잇몸뼈 시술 환자 많아 임플란트 시술 더욱 복잡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의 자리에 인공 치근을 심고 치아를 만드는 시술이다. 이를 위해서는 인공 치근을 단단히 붙잡을 수 있도록 일정 양의 잇몸뼈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잇몸 상태가 나쁘고 잇몸뼈가 많이 없어지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술 전 잇몸뼈를 이식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롬치과 안홍헌 원장은 “40대 이상 임플란트 환자 중 대부분이 잇몸뼈 이식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어금니 부위는 잇몸뼈가 부족하거나 신경관이 지나가는 등의 해부학적 특성으로 거의 잇몸뼈 이식 수술이 필요했다”고 설명한다.

이렇다 보니 40대 이상 환자들은 임플란트 시술을 위한 시간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 임플란트가 완전히 자리잡기까지 기본적으로 6개월 이상이 소요되는데, 잇몸뼈 이식 단계가 추가되면 치료와 회복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수술에 대한 스트레스도 배가되기 때문이다.

◆잇몸뼈 이식이 필요없는 숏플란트™ 관심

이러한 불편함을 최소화한 임플란트 시술이 바로 숏플란트™이다. 숏플란트™는 임플란트 길이를 획기적으로 줄여 추가적인 잇몸뼈 이식 수술을 없앤 첨단 시술이다.

안홍헌 원장은 “기존 임플란트 길이가 12mm 정도라면 숏플란트™는 전체 길이가 6mm로 절반 수준 정도에 불과하다”며 “잇몸뼈가 부족해도 임플란트 자체가 짧기 때문에 추가적인 잇몸뼈 이식이 필요하지 않거나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능과 모양이 자연치에 가장 가깝다는 것도 숏플란트™의 장점으로 꼽힌다. 이는 임플란트와 잇몸 결함을 도와 튼튼하게 오랫동안 임플란트가 유지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잇몸뼈가 소실되는 기존 임플란트와 달리 숏플란트™는 잇몸뼈가 재생되어 차오르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다.

하버드대학에 따르면 숏플란트™로 1년 동안의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치조골이 안 좋은 환자가 47.5%를 차지했음에도 숏플란트™ 성공률은 92.2%를 기록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 받은 미국 임플란트지 IJOMI에 소개될 정도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기도 했다.

안홍헌 원장은 “숏플란트™는 임플란트와 지대주의 연결 부위에 틈새가 없기 때문에 세균 침투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고 골흡수, 잇몸 퇴축, 냄새, 임플란트 주위염 등 임플란트 환자에게서 나타났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며 “다만 전문적인 시술이 필수적인 만큼 숙련된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숏플란트™의 원조인 이롬치과는 바로플란트™, 당뇨플란트 등의 전문 시술을 선보인 안홍헌 원장이 직접 수술을 담당해 안전하게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 최초로 FDA의 인증을 받은 숏플란트™는 이롬치과를 통해 국내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안홍헌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한 번 받으면 10년 이상 사용해야 하는 반자연치와 같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도움말 이롬치과 안홍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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