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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임플란트, 잇몸뼈 이식 수술 없이도 임플란트 시술
작성일 : 2010.12.17 조회수 : 9483
 

자연치아에 가까운 임플란트, 길이 획기적으로 줄여
[0호] 2010년 12월 16일 (목) 11:33:24 배원숙 기자 baeluv@kdpress.co.kr

[데일리경제]"돈 없어 임플란트 못한다"

 

치과를 방문한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푸념이다. 하지만 이에 반해 돈이 있어도 임플란트를 못하는 사람도 있다.

 

자연치아가 제 기능을 못할 경우 임플란트를 식립해 자연치아를 대신하곤 하는데, 이때 임플란트가 잇몸에 튼튼하게 자리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를 지탱할 잇몸뼈가 튼튼해야 한다.

 

잇몸뼈가 튼튼하지 못하면 다른 부위에서 잇몸뼈를 이식할 수 있지만 그만큼 수술로 인한 시간과 돈이 더 들게 되며, 잇몸상태가 너무 안 좋거나 기타 질환이 있을 경우 이식 수술 조차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이런 임플란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숏플란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숏플란트는 임플란트의 길이를 기존 임플란트에 비해 획기적으로 줄여 추가적인 잇몸뼈 이식 수술 없이도 임플란트를 시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숏플란트 전문 이롬치과 안홍헌 원장은 "숏플란트의 길이는 기존 임플란트(10~14mm)의 절반 정도인 6mm로 잇몸뼈 양이 적거나 해부학적인 이유로 임플란트를 심기 어려운 환자들도 잇몸뼈를 이식하지 않거나 최소화해 심을 수 있다"며 "이로 인해 환자들은 추가 수술로 인한 스트레스가 줄고 통증 등 후유증도 줄어들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경사진 상부형태는 숏플란트 상부주위에 더 많은 양의 뼈가 형성되는 구조이므로 치간 유두를 받쳐주고 심미적인 치은구조가 수월하고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게 한다.

 

더욱이 숏플란트는 나사형이 아닌 원반을 층층히 쌓아 놓은 핀 형태로 뼈와의 접촉면적이 나사형보다 30%이상 넓으며 원반형 사이사이로 미세혈관이 포함된 단단한 뼈가 들어차 길이가 짧음에도 잇몸에 단단하게 고정된다.

 

또한 최근 식약청 허가를 받은 지대주 일체형 크라운(Integrated Abutment Crown)이 가능해져서 크라운 접착하는 시멘트가 없고 나사를 사용하지 않으며 별도의 심미적인 지대주를 사용하지 않고 심미적인 보철이 가능해져 심리적인 부담과 덜해지고 기간도 단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안홍헌 원장은 "숏플란트는 임플란트와 지대주가 1.5록킹테이퍼를 이용한 검증된 밀폐형 결합은 구강 내 0.5 마이크론 이하의 최소크기의 세균도 침투할 수 없을 정도로 틈이 없어서 임플란트 주위염 등을 예방하는 등 자연치아에 가장 가까운 임플란트"라며 "평소 칫솔질 등 구강건강 관리로 건강한 자연치아를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만 만약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문제가 생겼다면 반드시 바로 치과를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 도움말 이롬치과 안홍헌 원장

 

http://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37&sc_section_code=S1N8&sc_sub_section_code=S2N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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