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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녹차 1컵 - 항산화 성분 '카테킨' 치주질환예방효과
작성일 : 2009.09.30 조회수 : 3962
 

녹차를 매일 마시면 치주질환 발병을 예방할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큐슈대학 연구팀이 '치주학저널(Journal of Periodontology)' 최신호에서 녹차를 마시는 생활습관이 치주질환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이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컴뉴스 투데이가 지난 6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49~59세 사이의 남성 940명을 실험대상으로 정하고 이들의 치주낭 깊이, 잇몸조직의 손실정도, 치주낭의 출혈정도 등을 연구조사 했다. 연구결과 실험군 중 매일 한컵의 녹차을 마시는 사람들은 치주조직 내 출혈이 덜하고 구강내 치주조직 건강이 더 좋아지는 등 치주질환의 발병위험이 현저히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치주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으 밝혀졌다고 전했다.

카테킨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암, 심장병, 당뇨병등 주요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임 연구원인 요시히로 시마자키박사는 "녹차에는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맣이 함유돼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치주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사+E5실을 밝혀내고 싶었다"며 "녹차를 통해 치주건강을 유지하면 치주질환과 관련된 심장병 및 당뇨병등의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밝혔다.

데이비드 코크란 미국 치주과학회 회장은 \"규칙적으로 녹차를 마시는 것이 치주건강을 증진시켜 치주 질환과 관련된 건강을 보호할수 있는 방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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